메르스 사태 후속 법안인 감염병 병원 설립 법안의 6월 국회 처리가 사실상 물건너갔다. 보건복지위원회는 6일 법안소위를 열어 관련 법안을 논의했지만 예산 등에 대한 이견으로 통과시키지 못했다.
김세관 기자
2015.07.06 11:47
메르스 사태 후속 법안인 감염병 병원 설립 법안의 6월 국회 처리가 사실상 물건너갔다. 보건복지위원회는 6일 법안소위를 열어 관련 법안을 논의했지만 예산 등에 대한 이견으로 통과시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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