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춘추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본격적인 특별검사 수사가 시작되면 적극 협조하고 직접 조사에 응해 사건의 경위를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중국? 카자흐? 고민했는데...'나혼산' 전현무 즉흥 여행 '조작 논란'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7년간 정산 0원" 박지원, 눈물나는 일상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