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30일 춘추관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본격적인 특별검사 수사가 시작되면 적극 협조하고 직접 조사에 응해 사건의 경위를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