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5일 밤 11시40분쯤 국회 본청 2층 계단에서 선거제 개편안 등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저지에 나선 한국당을 규탄하고 있다.
이원광, 김하늬 기자
2019.04.25 23:54
이해찬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5일 밤 11시40분쯤 국회 본청 2층 계단에서 선거제 개편안 등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저지에 나선 한국당을 규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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