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25일 밤 자유한국당의 국회 점거 규탄대회를 열고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와 정치개혁특별위원회 회의장으로 진입을 시도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보좌진들이 회의장 앞을 막아서자 민주당과 한국당 의원들이 서로 뒤엉켜 싸우면서 양측의 '줄다리기'는 자정을 넘겨 26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한지연 이원광 기자
2019.04.26 0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