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배,김정재, 박덕흠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회의 개최를 저지하기 위해 26일 새벽 스크럼을 짜고 있다. 민주당 사개특위 위원들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 법안) 지정을 위해 회의장으로 진입하려 하자 한국당 의원들이 회의장 앞을 육탄 방어했다.
한지연 김하늬 기자
2019.04.26 00:37
이종배,김정재, 박덕흠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회의 개최를 저지하기 위해 26일 새벽 스크럼을 짜고 있다. 민주당 사개특위 위원들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 법안) 지정을 위해 회의장으로 진입하려 하자 한국당 의원들이 회의장 앞을 육탄 방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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