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1일 오전 노영민 비서실장 주재 내부회의를 통해 고(故) 이희호 여사 조문 시각이나 형식 등을 논의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북유럽 3개국 순방을 수행중인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1일 이같이 밝혔다. 윤 수석은 김대중평화센터의 공지처럼 "11일 오후 2시부터 조문 가능하다"며 "김대중도서관재단(평화센터)에서 절차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11일 오전 노영민 비서실장 주재 내부회의를 통해 고(故) 이희호 여사 조문 시각이나 형식 등을 논의한다.
문재인 대통령의 북유럽 3개국 순방을 수행중인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11일 이같이 밝혔다. 윤 수석은 김대중평화센터의 공지처럼 "11일 오후 2시부터 조문 가능하다"며 "김대중도서관재단(평화센터)에서 절차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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