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 "'故오요안나법' 준비…중대 직장내 괴롭힘 1회만으로도 처벌"

박상곤 기자
2025.02.07 11:45

[the300]

머니투데이 속보 /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7일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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