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청은 16일 오후 3시 기준 구내 메르스 확진 환자는 없다고 밝혔다.
모니터링 관리 대상자는 총 54명으로 자택격리 21명, 병원격리 2명, 능동감시 31명이다.
동작구청 홈페이지와 이창우 구청장의 페이스북에 밝힌 15일 기준 구내 메르스 정보에 따르면 6월5일 보라매병원을 방문한 137번 확진자로 14일 해당 병원의 응급실을 폐쇄했지만 16일 오전 9시에 재가동했다.
또 이 환자와 밀접 접촉한 사람은 12명이고, 함께 응급실에 체류한 사람은 3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