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개교 110주년 국토대장정 해단식

문수빈 기자
2016.06.30 18:12

삼육대학교는 30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교 110주년 기념 국토대장정 해단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학생대원과 교수 및 직원 30명은 지난 20~30일 10박 11일 동안 정동진을 시작으로 강릉, 원주, 양평, 구리를 거쳐 삼육대까지 약 291.7㎞를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완주하고 돌아왔다.

김성익 총장은 완주증과 메달을 수여하면서 "아무리 난관이 있어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충분히 그 목적을 이룰 수 있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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