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차은택 실소유 의혹 회사 고급 사무실 살펴보니

김훈남 기자
2016.11.04 21:25

105평 규모 고급 단독주택형 사무실, 보증금 1억에 월세 850만원

현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차은택 감독 측근이 운영하던 광고회사 '플레이그라운드'가 부동산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사진=독자 제공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의 핵심인물인 차은택 감독 측근이 운영하던 광고회사 강남 사무실이 부동산 매물로 나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차 감독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홍탁씨가 운영하는 광고회사 '플레이그라운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무실이 매물로 나왔다. 보증금 1억원에 월세 850만원인 단독주택형 사무실로 지하 1층에 지상 3층, 실평수 346.5㎡(105평)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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