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의 핵심인물인 차은택 감독 측근이 운영하던 광고회사 강남 사무실이 부동산 매물로 나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차 감독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홍탁씨가 운영하는 광고회사 '플레이그라운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무실이 매물로 나왔다. 보증금 1억원에 월세 850만원인 단독주택형 사무실로 지하 1층에 지상 3층, 실평수 346.5㎡(105평) 규모다.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의 핵심인물인 차은택 감독 측근이 운영하던 광고회사 강남 사무실이 부동산 매물로 나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차 감독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홍탁씨가 운영하는 광고회사 '플레이그라운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무실이 매물로 나왔다. 보증금 1억원에 월세 850만원인 단독주택형 사무실로 지하 1층에 지상 3층, 실평수 346.5㎡(105평)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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