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13일 오전 여중생 살인 사건 피의자인 이른바 '어금니 아빠' 이영학씨(35)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영학은 A양을 지난달 30일 낮 12시 20분쯤 중랑구 망우동 자신의 자택으로 불러 수면제를 먹여 성추행하고 이달 1일 낮 12시30분쯤 살해한 혐의다.
이영학은 8일 구속돼 이날 서울 북부지검으로 송치됐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13일 오전 여중생 살인 사건 피의자인 이른바 '어금니 아빠' 이영학씨(35)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영학은 A양을 지난달 30일 낮 12시 20분쯤 중랑구 망우동 자신의 자택으로 불러 수면제를 먹여 성추행하고 이달 1일 낮 12시30분쯤 살해한 혐의다.
이영학은 8일 구속돼 이날 서울 북부지검으로 송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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