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25일 0시 기준(한국시간) 전 세계 누적 확진자 수가 40만명에 근접했다. 지난 22일 30만명을 돌파한 지 불과 사흘 만이다. 지난해 말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첫 발병이 보고된 이후 전 세계 환자가 10만명에 이르는 데는 67일, 20만명은 11일, 30만명은 4일, 40만명은 3일이 걸렸다. 세계 각국이 전국 봉쇄령 등 초강수를 내놓고 있지만 날이 갈수록 감염자 수는 폭증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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