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 이태원 클럽 감염사태 코로나19 확진 현황

뉴스1 제공
2020.05.08 17:05

(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까지 확인된 15명 확진자들의 역학조사 결과, 29세 용인시 사례가 가장 발병이 빠른 초발환자로 보고 있다"며 "나머지 분들은 이 분보다 늦게 발병했거나 노출 시점이 늦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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