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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이 올해 1분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서 판매 상위 제품 10개 중 6개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 갤럭시 S23 울트라는 5위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가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했으나 같은 기간 500달러(약 66만원) 이상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선 애플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순위는 △아이폰14 프로맥스 △아이폰14 프로 △아이폰14 △아이폰13 으로 1~4위 모두 애플 제품이 차지했다. 삼성 신제품 갤럭시 S23 울트라와 갤럭시 S23은 각각 5위와 7위에 올랐다.
판매 상위 10개 제품 중 애플 제품이 6개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특히 아이폰13은 지난해 기준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이기도 하다.
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아이폰14 플러스, 아이폰12, 아이폰SE 등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500달러 이상 15대 제품에 포함됐다"며 "남은 한 해도 이런 분위기라면 애플은 확실히 기록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