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 맞바람' 인정했던 '이숙캠' 아내 "'나솔' 돌싱 편 연락오길"

마아라 기자
2026.02.07 17:22
JTBC '이혼숙려캠프'에 맞소송 부부로 출연했던 김별씨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JTBC '이혼숙려캠프'에 맞소송 부부로 출연했던 김별씨가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약 한달여전 유튜브 채널 '사장님입니다'에는 '이혼숙려캠프 맞소송 부부 김별 충격적인 진실. 서장훈과 기 싸움? 맞바람, 출연료? 나는솔로 돌싱특집 다 말할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혼숙려캠프'에 맞소송 부부 아내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김별씨가 등장했다.

김별씨는 "관심 가져 주시는 게 재미있다. 하루하루 재미있게 살자 이런 마음이다"라며 악플러 소송을 마쳤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혼숙려캠프' 출연을 강력히 추천하며 "아 이런 느낌이구나 알게 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최근 ENA 연애프로그램 '나는 솔로' 돌싱 특집 편에 지원했다는 김별씨는 "제발 연락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더불어 '나는 솔로' 제작진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며 "'나는 솔로' 꼭 나가고 싶다. 내 최애 프로그램이다"라고 출연 의지를 보였다.

"풀고 싶은 오해가 있냐"는 물음에는 "풀고 싶은 오해는 없는데 여러분들께서 저를 많이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멘탈이 대단하다" "나는솔로 돌싱 편 나오면 너무 재미있을 거 같다" "제작진들 꼭 뽑아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별씨는 지난해 12월 방영된 '이혼숙려캠프'에서 남편과의 별거 당시 남편에게는 '아는 동생 집에서 산다'고 한 뒤 상간남의 집에서 지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씨는 상간남의 집에서 지낼 당시 상간남이 바람을 피워 또 다른 남성과 맞바람을 피우기도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부부는 방송에서 최종 이혼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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