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맞아?'
이런 말이 나올 만하다. 베테랑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39)의 여자친구 얘기다.
중국의 시나닷컴은 지난 27일(한국시간) 이브라히모비치의 여친을 소개했다. 이브라히모비치 보다 11살 더 많다. 즉 50세다. 그녀의 이름은 헬레나 세예르(50). 스웨덴 출신이고 톱모델로 활동 중이다. 톱모델답게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했다. 최강 동안 외모다. 50세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다.
이브라히모비치와 세예르 사이에는 아들과 딸이 있다. 하지만 아직 둘은 정식으로 결혼하지 않았다. 매체에 따르면 세예르는 나이차를 이유로 이브라히모비치와 만남을 거절했으나, 이브라히모비치의 진실 된 마음을 알고 사랑을 받아들였다고 한다. 세예르는 이브라히모비치와 데이트, 또 가족사진 등을 올리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스웨덴 출신의 공격수 이브라히모비치는 이탈리아 명문클럽 AC밀란서 뛰고 있다. 지난 해 1월 유니폼을 입었고, 리그 8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