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차트]프로야구 시범경기 '엘·롯·기' 공동1위…두산, 17년만 꼴찌

채태병 기자
2022.03.3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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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인기 구단 LG 트윈스,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스 등 3개 팀이 '2022 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이들 3개 팀은 각각 13경기에 나서 8승 3무 2패(승률 0.727)의 성적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kt 위즈는 12경기를 치러 5승 3무 4패(승률 0.625)로 시범경기 최종 4위에 자리했고, 지난 시즌 준우승팀 두산 베어스는 12경기에서 1승 8무 3패(승률 0.111)로 17년 만에 시범경기 최하위 성적을 거뒀다.

올해 40주년을 맞는 KBO 리그의 정규시즌은 다음 달 2일 본격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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