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이 K리그2 1라운드에서 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었습니다. 강현묵의 역전골로 승리를 확정지었으며, 수원월드컵경기장에는 K리그2 역대 최다 관중인 24,071명이 관람했습니다.
[OSEN=수원, 조은정 기자]수원 삼성의 '정효볼'이 K리그2 역대 최다 관중인24071명 앞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수원은 28일오후 4시 30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에서서울 이랜드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수원 삼성이 강현묵의 역전골에 기뻐하고 있다. 2026.02.28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