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나만의 밸런스 노하우 '위로 쏴' 박영현

도쿄=강영조 기자
2026.03.04 17:43
야구대표팀 투수 박영현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쿄 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두고 공식 훈련에 임했다. 박영현은 훈련 중 공을 수직으로 던지는 자신만의 밸런스 노하우를 선보였다. 이 훈련은 2026년 3월 4일 도쿄돔에서 진행되었다.

야구대표팀 투수 박영현이 2026WBC 도쿄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도쿄돔 공식훈련에서 볼을 수직으로 던지고 있다. 2026.03.04.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