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존스와 캐치볼 하는' 이정후

도쿄=강영조 기자
2026.03.04 18:13
야구대표팀 이정후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쿄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도쿄돔에서 공식 훈련을 진행했다. 훈련 중 이정후는 존스와 함께 캐치볼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대회는 2026년 3월 4일에 개막했다.

야구대표팀 이정후가 2026WBC 도쿄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도쿄돔 공식훈련에서 존스와 캐치볼을 하고 있다. 2026.03.04.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