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지현 '여차하면 눈물 펑펑'

파주=김진경 대기자
2026.03.07 20:57
7일 경기도 파주 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파주 프런티어FC 대 수원 삼성 경기가 열렸다. 수원 삼성 김지현이 헤더슛으로 첫 골을 터트렸다. 김지현은 골을 넣은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았다.

하나은행 K리그2 2026 파주 프런티어FC 대 수원 삼성 경기가 7일 경기도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수원 삼성 김지현이 헤더슛으로 첫 골을 터트린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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