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끝까지 긴장하자' 설종진 감독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4.01 20:35
2026년 4월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안치홍이 5회초 1타점 2루타를 쳤다. 안치홍이 득점하자 설종진 감독과 코치들이 그를 반겼다. 설종진 감독은 '끝까지 긴장하자'고 말했다.

키움 안치홍이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SSG랜더스와 키움히어로즈의 경기 5회초 1타점 2루타로 출루한 후 득점하자 설종진 감독과 코치들이 반기고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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