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기동 vs 정정용 '최후에 웃는 자는?'

상암=김진경 대기자
2026.04.11 14:13
하나은행 K리그1 2026 FC서울 대 전북현대 경기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정정용 전북현대 감독이 FC서울 김기동 감독과 선전을 다짐하며 인사했다. 두 감독은 경기 전 인사를 나누며 최후에 웃는 자가 누가 될지 주목받았다.

하나은행 K리그1 2026 FC서울 대 전북현대 경기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정정용 전북현대 감독이 FC서울 김기동 감독과 선전을 다짐하며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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