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키움 연패탈출은 내 어깨에 '1회초 병살로 위기 넘기는' 박준현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5.10 14:34

키움 우완투수 박준현이 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키움히어로즈 경기 1회초 1사 1,3루 위기를 병살로 넘기고 있다. 2026.05.10.

1회초 1사 1,3루 위기에서 KT 4번타자 장성우를 병살타로 처리한 박준현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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