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최준우, 클리닝 타임 때 교란작전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5.10 16:15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SSG 최준우는 클리닝 타임에 두산 이유찬과 대화를 나누었다. 이 장면은 '교란작전'이라는 제목으로 포착되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SSG 랜더스 경기가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SSG 최준우가 클리닝 타임 대 두산 이유찬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