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이 총알같은 꼬마를 누가 막아! '5회초 적시타가 3루타 그리고 희생플라이때 득점까지' 정준재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2026.05.12 20:06
타격감이 물이 오른 정준재가 12일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위즈와 SSG랜더스 경기에서 활약했다. 그는 3회초 적시타에 이어 5회초 3루타를 터트리며 타점을 올렸다. 또한 최정의 얕은 플라이 때 과감하게 홈을 파고들어 득점에 성공했다.

타격감이 물이 오른 정준재가 12일 위즈파크에서 2026KBO리그 KT위즈와 SSG랜더스 경기 3회초 적시타에 이어 5회초 3루타를 터트리며 타점을 올렸다. 이어 최정의 얕은 플라이때 과감하게 홈을 파고들어 득점에 성공한 정준재. 2026.05.12.

타격감이 물이 오른 정준재가 12일 위즈파크에서 2026KBO리그 KT위즈와 SSG랜더스 경기 3회초 적시타에 이어 5회초 3루타를 터트리며 타점을 올렸다.

뭐 이정도면 날으는 정준재라고 봐도....

내 손이 먼저다!

사우어도 답답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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