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수들 훈련 지도하는 한화 김경문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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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14:36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를 앞두고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도했다.

[OSEN=잠실, 최규한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두산은 박신지, 방문팀 한화는 왕옌청을 선발로 내세운다.

경기를 앞두고 한화 김경문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도하고 있다. 2026.06.03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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