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타격1위 부상은 안되지! '5회말 동점득점 홈쇄도' 후 그라운드에 쓰러진 최원준

수원=강영조 선임기자
2026.06.04 20:14
KT 최원준이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 5회말 김민혁의 적시타 때 홈으로 뛰어들었다. 그는 세이프된 후 그라운드에 누워 일어나지 못했다. 다행히 타격 1위를 달리고 있는 최원준은 부상 없이 경기에 계속 참여했다.

KT 최원준이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 5회말 김민혁의 적시타때 홈으로 뛰어들어 세이프된 후 그라운드에 누워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

타격1위를 달리고 있는 최원준은 다행히 부상없이 계속 경기에 참여하고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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