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마무리투수 손주영이 자신이 자초한 무사 1,2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1세이브를 추가했다.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 경기 9회말 수비를 마친 후, 염경엽 감독이 손주영에게 장난을 쳤다. 손주영은 이날 구원으로 9세이브를 기록했다.
LG 마무리투수 손주영이 1세이브를 추가했다.
자신이 자초한 무사 1,2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이겨낸것.
수훈갑 박해민 등 LG선수들이 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 경기 9회말 수비를 마친 후 박동원과 자축하고 있다.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던 염경엽 감독이 마지막으로 퇴장하는 손주영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다 한대 때리는 듯한 제스처로 장난을 치고 있다.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 마무리에 대한 복수(?)다 2026.06.04.
미소를 띠는 손주영
앞에는 염경엽 감독이 기다리고 있다.
'입술 꽉' 염경엽 감독
누구보다 쫄깃했을 김광삼 투수코치
이날 구원으로 9세이브를 기록한 손주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