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준형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SSG는 김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LG 신서윤 치어리더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6.09 / soul1014@osen.co.kr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하영 두번 죽이나…극우 만화가 "불쌍" 두둔에 "친일 인증마크"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 "동거해 봤어?" 짓궂은 질문 받은 제니 의외의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