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서윤 치어리더, 막내의 귀여운 표정

OSEN 제공
2026.06.09 20:05

[OSEN=잠실, 박준형 기자] 9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임찬규를, SSG는 김민준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LG 신서윤 치어리더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06.09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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