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프다' 고관절 만성통증에 시달리는 최정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6.26 19:08
최정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출전을 준비했다. 최정은 현재 고관절 만성통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경기는 2026년 6월 26일에 진행되었다.

고관절 만성통증에 시달리는 최정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2026.06.26.

고관절 만성통증에 시달리는 최정이 2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지명타자로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2026.06.26.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