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16일 NC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한여름밤의 사직' 개최

김우종 기자
2026.08.08 01:00
롯데 자이언츠가 1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한여름밤의 사직' 이벤트를 개최했다. 경기 전 광장에서는 포토존 운영과 팬 사인회가 진행되며 입장 관중 전원에게 LIGHT 응원봉을 제공했다. 시구는 멜로망스 김민석이 맡았으며 경기 종료 후에는 김민석의 특별 무대와 응원가 콘서트가 열렸다.
멜로망스 김민석

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1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와 경기에서 '한여름밤의 사직' 이벤트를 연다.

경기 전 광장에서는 팬들이 직접 영상을 촬영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우.빛.순' 포토존을 운영하며, 팬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입장 관중 전원에게 LIGHT 응원봉을 제공한다.

경기 중에는 응원봉을 활용해 관중석을 하나로 만드는 참여형 응원을 선보인다.

이날 시구는 멜로망스 김민석이 맡고, 경기 종료 후에는 멜로망스 김민석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와 응원단 응원가 콘서트가 열린다.

한편, 해당 경기 예매는 구단 홈페이지와 공식 앱에서 가능하다.

LIGHT 응원봉. /사진=롯데 자이언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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