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5번타자 문정빈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 8회초에 좌월투런홈런을 터트렸다. 홈런을 치고 홈인하는 문정빈은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았다. 염경엽 감독은 문정빈의 활약에 기쁨을 표했다.
LG 5번타자 문정빈이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초 무사 1루 좌월투런홈런을 터트리며 홈인하며 염경엽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