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KS 끝나고 합류할까? KIA,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돌입…이호민 등 신인 5명 포함

OSEN 제공
2026.10.31 17:41
KIA 타이거즈가 11월 1일부터 24일까지 일본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캠프에는 2025년 신인 선수 5명을 포함한 총 32명의 선수가 참가해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할 예정이다. 포스트시즌 일정으로 인해 퓨처스 코칭스태프가 먼저 지도하며 1군 코칭스태프는 포스트시즌 종료 후 합류한다.

[OSEN=조은혜 기자] 플레이오프를 진행 중인 KIA 타이거즈가 퓨처스 코칭스태프와 먼저 오키나와 마무리 훈련을 시작한다.

KIA는 11월 1일부터 24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마무리 훈련 캠프 참가 선수단은 11월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할 예정이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2027년 신인 선수 5명을 포함해 32명이 참가해 고강도 일정을 소화한다. 첫 턴은 6일 훈련으로 진행되며, 이후 4일 훈련 1일 휴식의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소화한다.

한편 포스트시즌이 진행 중임에 따라 퓨처스 코칭스태프가 먼저 선수단을 지도하며, 포스트시즌이 끝나는 대로 1군 코칭스태프가 마무리 캠프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thecatch@osen.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