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미 '울고 싶어라'

장충=김진경 대기자
2026.10.31 16:45
2026-202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한국도로공사의 경기가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한국도로공사 소속 마미는 결정적인 공격이 실패하자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해당 장면은 경기 중 포착된 모습이다.

2026-202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 대 한국도로공사 경기가 3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헌국도로공사 마미가 결정적인 공격이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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