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테크놀로지가 중국 퍼스트뉴에너지 그룹과 92억8355만원 규모의 밧데리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독자들의 PICK! 음주차량에 치여 장애→희소병까지…이름 바꾼 모세 근황 '류중일 아들 집 홈캠 설치' 전 처남 '유죄'로 뒤집혔다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독립유공자 후손 연예인, 하영 '집안 자랑'에…"비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