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이 20일 오후 7시경 '루나-테라' 관련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와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5대거래소 본사 압수수색에 돌입했다. 검찰은 5대거래소에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 등의 루나, 테라 거래내역 등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진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