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환의 마켓 트리거] 1월 vs 2월 증시 '상반된 온도차'

김경윤 MTN PD
2023.03.08 09:13

(진행) 박명석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김석환 /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선임연구위원

Q. 美 증시, 1월 vs 2월 엇갈린 흐름… 주된 이유는?

- 1월 증시, 'Fed Pivot' 기대· 중국 및 유럽 경제 견조

- 2월 증시, 美 경제 데이터 호조 따른 연준 긴축 우려 확산

Q. 다음 주, 시장 변곡점 '고용· 물가' 지표 발표… 전망은?

- 고용, 공급 넘어선 노동 수요 '여전'… 타이트한 상황 지속

- 오는 10일, 고용보고서 발표… 신규 고용 21.5만 증가 전망

- 물가, 둔화 폭 축소… 상품· 주거비· 임금(서비스) 물가 중요

Q. '금리인하' 둘러싼 연준 vs 시장 괴리 축소… 배경은?

- 한 달 전 최종금리 전망치, 시장 4.8% vs 연준 5.1%

- 현재 최종금리 전망치, 시장 5.5% vs 연준 5.1%

- '극단적으로' 제한적 구간 아닐 시 금리인상 영향 축소

- 시장, 연준 긴축 정책 '과소평가'… 2월 들어 현실 반영

- 투자자들, '더 높게 더 오래' 금리인상 지속 가능성 인정

Q. 향후 증시 방향성 결정할 'Key'는?

- '달러' 방향성 중요… 외국인, 달러 약세 시 위험자산 선호

- 중국 경제 회복· ECB 통화정책 등 관심 바람직

- 연말 유로존 기준금리 전망치, 2월 3.3%→ 현재 4% 상승

- 최근 주요국 10년물 국채금리, 10여 년간 최고 수준

- 양호한 수준의 유로존 금융 안정성 염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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