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매일 아침 8시!!!
글로벌 증시 헤드라인 부터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뉴스까지
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신유정,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삼대지수 모두로 마감했습니다. 트럼프의 힘찬 오프닝벨에도, 예상을 웃돈 PPI에 증시는 쉬어갔습니다. 미국 대응을 위한 중국의 부양책, 캐나다의 보복관세 예고 그리고 증시 약세론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 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기술주 약세· 금리 전망 불확실성에 하락
- 美 11월 PPI, 전년비 3%↑… 2023년 2월 이후 최고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4만2천명… 두 달만 최고
- ECB, 경기 침체· 관세 우려에 3연속 금리인하… 0.25%↓
- 라가르드 "50bp 인하 논의도… 경제 리스크는 하방"
- 엔비디아, 中 제품 중단 의혹 부인… 한때 '시총3위'로
- 엔비디아 "중국서 AI 자율주행 인재 대거 채용"
- 팩트셋 "테슬라, 연간 EPS 전망치 $5→ $3.4 낮아져"
- 브로드컴, 매출 예상 하회· EPS 예상 상회…시간외↑
- 어도비, 내년 실적 가이던스 하향 전망에 급락
- 저커버그, 트럼프 취임식에 $100만 기부… "관계 개선"
- 톰 리 "2년 연속 20% 오른 경우, 이듬해 하반기 조정"
- 제레미 시겔 "내년도 증시, 올해만큼 강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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