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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넷시스템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이 추진하는 '2025년 사회보장정보 통합플랫폼 전산자원 유지관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건강보험, 연금, 고용 등 각종 사회보장급여 및 사회서비스 제공 관련 정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는 통합플랫폼 전산자원에 대한 유지관리 사업이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e음', '범정부' △복지로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 등 대형시스템이 통합된 플랫폼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225식의 전산자원에 대한 유지관리가 핵심이다.
에스넷시스템은 해당 사업을 통해 24시간 365일 무중단 운영을 위한 전문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장애 발생시 신속한 조치와 개선, 장애 이력 관리를 통해 시스템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힘 쏟고 있다.
한상욱 에스넷시스템 대표는 "사회보장정보 통합 플랫폼 유지관리 사업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중"이라며 "에스넷시스템은 축적된 기술력과 공공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