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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지출에 대한 의구심 지속으로 반도체 업종과 빅테크 종목들이 하락을 주도했고, 미중 간 무역분쟁 이슈와 경기 둔화 우려도 지수 낙폭을 키웠습니다. 자동차 관세 수혜주로 부상한 테슬라부터 연이은 악재를 씻어내지 못하는 엔비디아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車 관세 부과에 하락… 나스닥 0.53%↓
- 美 4분기 GDP 확정치 2.4%↑… 연간은 2.8%
-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2.4만명… 예상 하회
- 엔비디아, AI 투자 전망 우려에 2% 하락
- 테슬라, NYT "車 관세 부과 승자될 수도"… ↑
- HSBC, 테슬라 목표가 $165→$130로 하향
- 美 완성차 업체↓·미국내 생산업체↑ 엇갈림
- 제프리스, AMD 투자의견 '매수→ 유지' 하향
- 룰루레몬, 연간 전망치 하향 조정에 시간외 급락
- 알리바바, 경량 멀티모달 AI 모델 공개… 2.6%↑
- 머크, 알테오젠 기술 적용 '키트루다SC' 3상 성공
- 캐나다 총리, 美 자동차 관세 폭탄에 보복 시사
- 페라리, 美 25% 車관세에 일부 모델 가격 10% 인상
- 무역전쟁 우려 속 WTI 0.4%↑… 1개월래 최고치
- 금, 사상 최고치 재경신… 골드만 "$3300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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