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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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관세 우려가 씻기지 않은 가운데 부진한 소비지출과 소비자심리, 예상치를 상회한 근원PCE에 경기 둔화를 반영한 증시는 낙폭을 확대했습니다. 9주 간의 하락을 끝내고 상승한 테슬라부터 엔비디아 투자로 관심을 모은 코어위브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S공포 우려에 급락… 나스닥 2.7%↓
- 美 2월 PCE 전년비 2.5%↑… 근원 PCE 2.8%↑
- 美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 2022년 11월 이후 최저
- "트럼프 관세율 인상 고려, 전 세계에 20% 부과"
- 트럼프 "캐나다 총리와 매우 생산적 통화"
- 美, 中 '최혜국 지위' 25년 만에 박탈
- 엔비디아 1.6%↓, 반도체지수 3% 급락
- 테슬라 3.5%↓… 주간 기준 6%↑, 인도량 주목
- 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키순라' 유럽 승인 불발
- 노보노디스크, 카그리세마 체중감량 효과 실망… ↓
- US스틸, 日 닛폰스틸과 인수합병 재추진에↑
- 美 보건부, 1만명 대량 해고… 대대적 조직 개편도
- 금 선물 역사적 신고가… 온스당 31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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