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전산망 마비]
불에 탄 96개 시스템 복구까지 '최소 4주'
손에 든 종이, 창구 앞 긴줄…"80년대로 돌아간 기분"
2023년 사태 잊었나…"2년 지나도 노후장비·인력 문제 여전"
전소 96개 시스템 대구 재설치…"대체 사이트로 불편 최소화"
[종합]
공급확대 확실한 신호…2031년 현실화 '관건'
[the300]
與일각 대미 강경 발언에…위성락 "오버플레이 말아야"
[오피니언]
AX의 핵심, AI에이전트
금융감독체계 개편 백지화, 그 이후
[국제]
"시대에 뒤떨어졌다"…저무는 M7, 떠오르는 엘리트8
[산업]
'회장 3년' JY, 올해도 취임일 안 챙긴다
G마켓, 라자다와 동남아로…신세계·알리 동맹 첫 성과
AI시대, 맞춤형 에너지 로드맵 제시한다
[금융]
해체 위기 넘긴 금융당국, 비 온 뒤 땅 굳힌다
[바이오]
"먹는 비만약, 4주간 13.8% 감량 확인"
[유니콘팩토리]
'현미경+AI' 내시경 정밀도↑…'소음 예측·중재' 증간 갈등↓
[ICT·과학]
日 단독출시 어비스디아 "꾸준히 오래갈 것"
[건설·부동산]
강동권 재건축에…선제 동난 '광·강·송'
[스타뉴스]
"어머님들 인기 독차지 일일극의 일꾼 될래요"
[정책사회·문화]
'사탐런'에 과탐 1·2등급 35% 뚝…국영수 어려웠다
[사회]
'반복신고' 정신질환자 대응책 위법 소지…시법운영 중단
[증권]
사모운용사 22곳 해킹사고…외주 서버 털렸다
두나무 품는 네이버…3일째 올라 시총 43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