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강 주식회사 등이 미래에셋자산운용을 대상으로 부당이득금반환 소송을 제기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7일 금융투자협회 공시를 통해 대한제강 주식회사 외 7명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미래에셋자산운용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대한제강 주식회사 외 7명은 불완전판매 등을 이유로, 펀드 계약 취소를 원인으로 하는 부당이득금반환 및 손해배상청구를 제기했다. 소송 제기 일자는 지난 9월30일이고, 확인일자는 이달 24일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법무법인을 선임해 대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