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수처리 기업 한성크린텍이 삼성전자 공장에 설비를 납품한다고 공시한 가운데 주가가 상한가까지 올랐다.
오후 1시8분 한성크린텍은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30% 오른 1465원에 거래됐다.
한성크린텍은 전날 삼성이엔에이와 삼성전자 평택 4공장(P4) 페이즈4(Ph4) 초순수 복합동 설비공사를 수주했다고 자율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7.21%인 112억원이다. 계약기간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
산업용 수처리 기업 한성크린텍이 삼성전자 공장에 설비를 납품한다고 공시한 가운데 주가가 상한가까지 올랐다.
오후 1시8분 한성크린텍은 코스닥시장에서 전날보다 30% 오른 1465원에 거래됐다.
한성크린텍은 전날 삼성이엔에이와 삼성전자 평택 4공장(P4) 페이즈4(Ph4) 초순수 복합동 설비공사를 수주했다고 자율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의 7.21%인 112억원이다. 계약기간은 내년 12월 31일까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