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미래지향적 투자 확대…업계 1위 입지 강화

송정현 기자
2025.11.12 05:10

[머니투데이 주주친화대상-2025 IR 대상]금융투자 부문(종합) 최우수상-NH투자증권

/사진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머니투데이 주주친환대상-2025 IR 대상'에서 금융투자 종합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NH투자증권은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넘어 미래지향적인 투자를 전반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약 417만 주(약 500억 원 규모)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2022년 대비 2023년에 증가한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약 4350억 원)의 약 50%에 해당하는 규모다. 지난 3월 정기 이사회에서도 약 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340만주를 추가로 매입·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시장과의 투명한 소통을 위해 NH투자증권은 공시주관 부서 내 공시 담당자가 각 사업부서의 공시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공시 관련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공시 의무사항과 관련 제도 신설·변경 정보를 제공해 정확하고 시의적절한 공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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