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다음달 14일까지 디지털자산 적립식 자동투자 서비스 '코인모으기'를 이용한 이용자에게 최대 5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지급한다.
코인모으기는 일부 가상자산을 자동 매수하는 서비스다. 투자하고 싶은 가상자산을 선택한 뒤 원하는 일정과 금액을 지정해 정기 자동주문을 만들 수 있다.
이벤트는 업비트 신규 회원 중 코인모으기를 처음 이용하는 이용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다. 다음달 14일까지 업비트 홈페이지에서 이벤트에 신청하고 다음달 20일까지 단계별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5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받을 수 있다.
업비트 관계자는 "적립식 매매로 매입 단가 평준화 효과를 누리는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코인모으기 서비스를 고도화해 업비트 이용자가 더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업비트는 코인모으기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방송인 이수지와 협업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수지의 부캐릭터인 '햄부기'가 코인모으기를 유쾌하게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