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지수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1% 대 반등 중이다.
오후 1시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06% 오른 5357.76을 나타냈다. 코스피의 장중 역대 최고가인 5376.92(2월4일)에 근접했다.
개인이 989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3억원, 8520억원 순매수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현대차(+4.47%) △기아(+3.75%) △KB금융(+5.21%) △두산에너빌리티(+1.81%) △삼성전자(+0.97%) △삼성전자우(+1.49%) △LG에너지솔루션(+0.26%) △삼성바이오로직스(+0.06%) 등이 상승했다.
반면 △SK하이닉스(-0.74%) △SK스퀘어(-1.47%)는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0.55% 오른 1121.29에 거래됐다.
개인은 1178억원을 순매도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34억원, 1222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알테오젠(+1.98%) △삼천당제약(+1.36%) △에이비엘바이오(+2.15%) △코오롱티슈진(+0.96%) △HLB(+1.54%) △리가켐바이오(+1.23%) △레인보우로보틱스(+0.60%)가 올랐다.
에코프로(-0.77%)는 하락했으며 △에코프로비엠(0.00%) △리노공업(0.00%)는 보합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