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고용 서프라이즈와 관련하여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이 출연하여 해싯의 고용 둔화 대비 예상 밖 선전에 대해 평가했습니다. 반도체 시장이 쉬어가며 방산, 원전주로 수급이 이동하고 있으며, 코스닥 소부장 종목의 변동성이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금과 은 가격이 바닥을 찍고 상승하는 시점이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진행) 이혜림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출연) 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
Q. 1월 고용 서프라이즈, 남은 변동성 트리거는?
Q. 해싯의 스포로 고용 둔화 대비, 예상밖 선전 평가는?
Q. 반도체 쉬어가며 개별종목 장세… 투자 전략은?
- 방산, 원전주로 수급 이동
- 반도체 쉬어가며 코스닥 소부장 종목 변동성↑
Q. 바닥 찍고 상승하는 금· 은 가격, 지금이 기회?
- 금, 구조적· 장기적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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