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자사 투자플랫폼 '나무'·'N2' 고객을 대상으로 '제1회 투자 챔피언십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음달 9일부터 4월17일까지 총 6주간 국내주식 리그만 진행한다. 참가신청은 이달 9일 접수를 시작했고, 다음달 27일까지 나무·N2 모바일 앱에서 받는다.
리그는 기초자산 규모에 따라 △루키(기초자산 10만원 이상) △챌린저(100만원 이상) △프로(3000만원 이상)로 세분화했다.
상금은 리그·순위별로 나눠 수여한다. 최고액은 프로리그 1위 기준 8000만원이다. 매주 전체 리그의 수익률 상위자도 별도 시상한다.
미성년자·외국인·임직원·법인을 제외한 NH투자증권 국내주식 계좌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투자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폭 넓은 고객층이 국내주식 투자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